지금 이 기술, 얼리어답터들이 놓치면 손해!
여러분, 기술 트렌드에 한 발 늦으면 괜히 손해 본 느낌 아시죠? 😅
이번에 소개할 소식은 바로 삼성전자 “내년 마이크로 RGB TV 라인업 다양화” – 데일리한국 입니다.
🚴 어떤 내용이길래?
삼성전자가 이번에 첫선을 보인 115인치 마이크로 RGB(적·녹·청) TV를 내년에는 더 다양한 라인업으로 내놓는다. 초대형·프리미엄 시장을 중심으로 기술 격차를 벌려 지배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종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 상무는 12일 서울 삼성강남에서 ‘마이크로 RGB TV 신제품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계획을 공유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마이크로 RGB TV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백색 LED(발광다이오드) 대신 RGB LED를 백라이트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제껏 미니 LED RGB TV는 나왔지만, 마이크로 RGB TV는 처음이다.
중국의 하이센스가 앞서 내놓은 미니 RGB LED TV와 비교하면 LED 소자 크기가 100㎛ 이하로 줄어 더욱 정교하고 촘촘하게 색상과 밝기를 제어한다. 통상 소자 크기가 500~100㎛ 사이면 미니 LED, 100㎛ 이하면 마이크로 LED로 분류한다. 이 상무가 직접 밝힌 이번 신제품의 소자 크기는 약 90㎛다.
특히 이번 마이크로 RGB TV는 115형 대형 스크린으로, 현재 삼성전자 모델 중 가장 큰 사이즈로 나왔다. 이 상무는 “풍부한 컬러와 밝기, 명암 등의 영역에서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115인치로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 제품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의 신형 마이크로 RGB TV 출고가는 4490만원이다. 중국 하이센스의 116형 RGB 미니LED TV 출고가(약 1980만원) 대비 2배 이상 높은 가격이다. 전 세계적으로 초격차 신기술을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삼성전자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신제품은 한국 시장에는 이미 출시됐고, 다음 달부터는 미국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연내 판매 지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 상무는 “아직 미정이지만, 앞으로 더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얼리어답터들을 위한 포인트
- 핵심 기능: 마이크로 RGB TV로 더욱 선명한 색상과 밝기를 제공
- 기술적 특징: 90㎛의 소자 크기, 기존보다 세밀한 색상제어 가능 🌈
- 기대할만한 점: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위치
- 주의할 점: 높은 가격 대비 성능과 가치 비교는 필수! 💰
📌 마무리 한 줄 평
이건 진짜 한 번 써보고 싶네요. 요즘 기술은 정말 상상 초월이에요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프리미엄한 경험을 놓치시겠습니까?
📚 참고 출처
삼성전자 “내년 마이크로 RGB TV 라인업 다양화” – 데일리한국 (작성일: 2025-08-12)